골프장 도착하자마자 "와~" 소리 절로 나옴. 바다, 산, 논밭, 숲까지 다 보이는 환상적인 풍경
처음엔 "어? 할만한데?" 했는데, 중반부터 살짝 난이도 상승!
페어웨이는 넓지만 미묘한 기복이 많아서 티샷 방향이 중요.
특히 5번, 7번, 12번 홀은 바람과 해저드 때문에 신중한 전략 필요.
17번 파3 홀은 오션뷰가 예술인데, 바람 계산 안 하면 바로 벙커행...😅
끝나고 클럽하우스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
골프 후 마시는 맥주는 왜 이렇게 꿀맛인지? 바다 바라보면서 친구들과 수다 떠니 피로가 싹 풀림 👍
다음 휴가 꼭 다시 방문할게요~